설정
생성된 날짜
"날짜 생성"을 클릭하여 무작위 날짜를 만드세요
테스트용 데이터베이스에 그럴듯한 타임스탬프를 채워 넣거나 일정 앱의 샘플 데이터를 만들어 본 분이라면, 가짜 날짜 수십 개를 손으로 타이핑하는 일이 얼마나 지루한지 아실 겁니다. 이 도구는 정해 준 범위 안에서 무작위 날짜와 시간을 한꺼번에 만들어 줍니다. 목업 레코드를 채우거나, 날짜 파싱 로직을 여러 값으로 시험하거나, 달력 데모에 데이터를 넣는 일이 몇 초면 끝납니다.
'시작 날짜'와 '종료 날짜'로 범위를 정하고 '날짜 수'를 1개부터 100개까지 고릅니다. '시간 포함'을 체크하면 시각까지 붙고, 형식은 ISO 8601, 미국 형식(MM/DD/YYYY), 유럽 형식(DD/MM/YYYY), Unix 타임스탬프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 결과는 오래된 순으로 정렬되어 나오고, 한 줄씩 '복사'하거나 '모두 복사'로 전체를 한 번에 클립보드에 담을 수 있습니다.
무작위 추출은 시작과 종료 사이의 전체 밀리초 범위에서 고르게 이루어지므로, 사람이 "대충 무작위"로 고를 때처럼 특정 날짜 근처에 몰리지 않습니다. 정말 예측 불가능해 보여야 하는 테스트 데이터에 알맞습니다.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종료 날짜가 그날 0시(내 시간대 기준)에서 끊긴다는 것입니다. 1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잡으면 1일부터 30일까지만 나오므로, 마지막 날도 나와야 하면 종료 날짜를 하루 뒤로 잡으세요.
날짜 범위와 형식을 정한 뒤 무작위 날짜나 타임스탬프를 한꺼번에 만듭니다.
'시작 날짜'에 생성될 수 있는 가장 이른 날짜를 고릅니다.
'종료 날짜'로 범위의 끝을 정합니다. 결과는 두 날짜 사이에서 나옵니다.
'날짜 수'에 1부터 100 사이의 숫자를 넣습니다.
'형식'에서 ISO 8601, 미국 형식, 유럽 형식, Unix 타임스탬프 중 하나를 고르고, 시각까지 필요하면 '시간 포함'을 체크합니다.
'날짜 생성'을 누르면 정렬된 무작위 날짜 목록이 나옵니다.
각 줄의 '복사' 버튼으로 하나만 복사하거나, '모두 복사' 아이콘으로 목록 전체를 한 번에 복사합니다.
종료 날짜는 그날 0시(내 시간대)에서 끊기므로 2026-02-01 자체는 나오지 않습니다. 마지막 날까지 나와야 하면 종료 날짜를 하루 뒤로 잡으세요. 같은 날짜가 두 번 나올 수도 있는데, 팁을 참고하세요.
범위는 한국 시간 기준 9월 1일 하루지만, 시간이 포함된 ISO 출력은 UTC(끝의 Z)로 적히고 밀리초까지 붙습니다. 한국(UTC+9)에서는 이날 오전 9시 이전 값이 8월 31일로 표기됩니다. 가리키는 시점은 같습니다.
Unix 출력은 언제나 정수 초이고, '시간 포함'을 켜지 않아도 항상 시각이 들어 있습니다.